2021년 광고비 4.6% 증가 예상
- 2021년 2월 1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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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글은 WARC 에서 발간된 내용을 번역, 정리한 것입니다. 원자료는 제일기획 발표라고 되어 있네요.
경제 회복을 기대하고, 소비자 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1년 한국의 광고비는 전년도에 비해 4.6% 증가하여 12.55 조원 (US$122.5 억)에 이를 것이라고 제일기획에서 예상합니다. 디지털 광고비가 6 조원에 달해 총 광고비의 50%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. 동시에 지상파 TV 방송에 프로그램내 광고를 허용하고, 전에는 제약이 있었던 가상 및 간접 광고 허용으로 방송광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2020년 광고비 구분
디지털
2020년에 디지털 광고는 전년 대비 13% 성장하여 5.71조원에 도달했습니다. 전체 강고비의 47.6% 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.
디지털 광고비는 모바일 및 PC 모두를 포함합니다.
모바일 광고비는 17.5% 로 총 3조 .8500억원입니다. 검색기반 광고는 6.6% 증가하여 1.82 조원입니다. 디스플레이 광고는 demand on video 광고의 증가에 힘입어 29.4%나 증가하여 2 조원을 달성했습니다.
방송
TV와 라디오를 포함하여 전체 방송 광고는 전년 대비 8.5% 감소하여 3.46 조원을 달성했습니다.
지상파 TV 광고는 7.7% 감소하여 기록적인 1.13조원입니다. 하계 올림픽 연기와 프로그램 내 광고 연기 등이 경기 불황과 맞물려 광고량이 매우 줄었습니다.
케이블 TV 와 전체 TV 프로그래밍 광고는 1.86 조원으로 작년 대비 7% 하락입니다. 이것은 스포츠와 무대 공연 방송 등이 줄어든 탓으로 보입니다. 반면 전체 TV프로그래밍 광고는 음악 프로그램들의 성공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인쇄 매체
신문광고는 1.38 조원으로 2.4% 감소입니다. 반면 잡지 광고는 전년 대비 16.8% 감소하여 2,356억원입니다.
옥외 미디어 광고
OOH 광고는 27.2% 감소하여 7,560억원입니다.
영화 광고는 72% 감소하여 601 억원 입니다.
교통수단, 쇼핑몰, 운공 경기장 등의 광고는 모두 두자릿수 비율로 감소하였습니다.
Sourced from Cheil Worldwid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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